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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눈 안구건조증 인공 눈물 점안 횟수

by 달바라기 2023.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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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의 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이미지 입니다.
안구건조증의 관리법 예방법

안구건조증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환경, 생활습관, 날씨, 호르몬의 영향이 있으며 작열감과 이물감과 같은 불편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안구건조증을 관리하는 방법 중 인공 눈물을 많이 사용하는데 사용 방법과 점안 횟수, 주의할 점 등을 알아보고 예방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구건조증 원인

안구건조증이란 눈물의 부족 및 과도한 증발로 안구 표면이 손상되어 불쾌감 및 자극을 일으키는 눈물막의 질환입니다.

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눈이 건조해지기도 하지만 요즘은 스마트폰의 영향이 크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작은 스마트폰의 화면을 집중해서 보다 보면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또한 좋지 않은 자세로 눈의 피로도는 증가하게 됩니다.

안구건조증을 건성안 증후군 또는 눈마름증후군이라고 하는데 과도한 스마트기기 사용과 여러 원인에 의해 안구 표면에 있는 눈물층의 성분이나 양,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증상은 눈의 불편감, 충혈, 이물감, 눈 시림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 건조한 계절과 환경
  • 장시간 스마트기기 사용
  • 콘택트렌즈의 착용
  • 추운 날씨로 인한 난방기 사용
  • 노화 호르몬 변화로 인한 눈물 분비량의 감소

안구건조증의 증상

안구건조증은 여러 가지 불편감이 나타나는데 모래가 굴러가는 것 같은 이물감, 열감이 느껴지는 듯한 작열감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화끈거림이나 뻑뻑한 느낌이 들며, 글씨가 흐리게 보이거나 초점이 맞지 않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가려움과 눈부심, 불규칙하게 나오는 과도한 눈물 등의 증상도 나타납니다.

건조한 환경에서 긴 시간 노출이 되거나, 햇빛이 강한 곳, 바람이 많이 부는 곳, 탁한 공기의 환경에서 더욱 심해집니다.

또한 늦은 오후로 시간이 갈수록 불편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 뻑뻑한 느낌
  • 화끈거리는 작열감
  • 모래가 굴러가는 듯한 이물감
  • 가려움
  • 눈부심

안구건조증 관리법

안구건조증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당장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다고 해서 방치를 한다면 눈 표면의 만성적인 감염과 염증으로 시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평소 생활 환경이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습기 등을 사용해 습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기기 사용, 핸드폰이나 TV 보기, 장시간 독서 등 눈에 피로를 줄 수 있는 행동들은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눈을 깜박이는 행동을 의식적으로 하도록 합니다.

안구 표면의 염증을 억제를 위해 오메가3와 오메가6 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등푸른생선과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합니다.

인공눈물을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점안해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눈꺼풀의 청소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눈물의 지방층을 회복시켜 눈물의 증발을 줄이게 해서 건조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인공눈물 점안 횟수와 주의할 점

인공눈물은 보존제가 없는 일회용 인공눈물과 보존제가 있는 다회용 인공눈물 이렇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보존제가 들어있는 인공눈물은 하루에 6회 이상 점안하지 않도록 합니다.

자주 넣어야 하는 경우라면 일회용 제품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특히 렌즈를 착용자라면 보존제가 없는 일회용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 용기의 파편 제거를 위해 개봉하고 처음 1~2방울은 버리고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염된 손으로 인한 감염을 막기 위해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사용하도록 합니다.

실온에서 보관하며 개봉 후에는 유효기간 내에 사용해야 하며, 다른 안약을 사용하고 있다면 병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5~10분 정도의 간격을 두고 사용하도록 합니다.

  • 보존제가 있는 인공눈물은 하루 6회 이하 점안 가능
  • 보존제가 없는 인공눈물은 하루 6회 이상 점안 가능
  • 사용하기 전 손 씻기
  • 유효기간 내에 사용하기
  • 여러 개의 안약 사용 시 시간 간격 두고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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